Tridge

Backend Application Engineer

Seoul, South Korea Full Time

About TRIDGE:

트릿지는 전세계 농식품 무역의 정보 비대칭과 비효율을 데이터와 기술로 해결해왔습니다.
트릿지의 다음 챕터는 10년간 쌓아 온 농식품 Vertical Intelligence를 공급망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것입니다.

  • 방대한 도메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독점적 산업 지능(Vertical AI)을 만들고,
  • 바이어–셀러 네트워크의 상호작용 자동화(Horizontal AI)로 확산시켜,
  • 거래가 스스로 확장되는 ‘글로벌 공급망 OS’ 를 구축합니다.

우리는 어려운 환경과 현실적 제약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고, 그 과정은 더 강한 실행력과 선명한 방향성을 만들었습니다.
무엇이 핵심인지 더 분명히 알게 되었고, 무엇을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도 더 선명해졌습니다.

트릿지가 풀고자 하는 문제는 여전히 크고, 그래서 우리는 좋은 동료가 필요합니다.
인류가 오랫동안 풀지 못한 시장 비대칭, 불균형 문제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해결하고 다음 챕터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, 더 깊게 사고하고 더 단단하게 실행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.

 

  • Tridge Eye 제품 소개 영상


 

 


 

이러한 업무를 수행합니다:

  • 소비자 및 내부 구성원이 사용하는 트릿지 제품의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·구현합니다.
  • 제품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백엔드 아키텍처를 구축합니다.
  • 제품 부서와 협업하여 기능 설계부터 개발, 배포까지의 전반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수행합니다.
  • 백엔드 시스템 개선을 통해 제품 및 엔지니어링 조직의 개발 효율 향상에 기여합니다.



이러한 역량과 경험이 있는 분들을 찾습니다:

  • 3년 이상의 웹 애플리케이션 백엔드 개발 경험을 보유하신 분 (기술 스택 무관)
  • DevOps 및 인프라 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보유하신 분
  • Python 기반 백엔드 개발 경험을 보유하신 분 (Django, Flask 등)
  •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반영한 데이터베이스 모델링 경험이 있으신 분
  • 요구사항 분석, 우선순위 설정, 기능 단위 설계 등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있으신 분
  • 기업 환경에서 GraphQL을 활용한 API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

 

이러한 강점이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:

  • Java 및 gRPC 기반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
  • 분산 시스템 또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 대한 이해를 보유하신 분
  • 다중 리전 환경에서의 글로벌 백엔드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
  • 데이터 엔지니어링 개념에 대한 이해를 보유하신 분 (CDC, dbt, 데이터 레이크 등)

 

채용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:

  • 제출서류: 이력서(필수), 경력기술서/포트폴리오(필수) - PDF 양식
  • 채용형태: 정규직 (수습기간 3개월)
  • 근무시간: 월 – 금, 09:00 – 18:00
  • 근무위치: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226 넥센강남타워 4-6층

 

지원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:

  • 채용 절차는 지원하는 포지션 및 기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지원서 기재사항이 사실과 불일치한 경우(증빙서류 미제출 포함) 채용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.
  • 기간이 만료된 자격증은 평가에 반영되지 않으며, 지원서 기재사항 증빙이 불가능한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  •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해 지원 가능합니다.

 


 

트릿지 제품팀의 행동 원칙:

  • 우리는 고객 가치와 비즈니스 가치에 따라 행동합니다.
    • 이는 우리의 모든 행동과 결정이 고객 가치 또는 비즈니스 가치에 의해 정당화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.
  • 우리는 역량과 성과를 기반으로 행동합니다.
    • 이는 문제를 해결할 권한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것이 아니라, 문제를 해결할 역량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야 함을 의미합니다.
  • 우리는 지적 우수성으로 동료에게 헌신합니다.
    • 이는 동료들의 소중한 시간을 존중하기 위해 항상 올바르고 신중한 의사결정을 내리려 노력해야 함을 의미합니다.